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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숙성냉장고 제조 기업 '바이브도시', 전자기장 파동형 첨단 숙성고 개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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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ivdosi 작성일19-05-30 12:03 조회1,0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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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냉장고 제조 기업 '바이브도시', 전자기장 파동형 첨단 숙성고 개발 화제

2019.05.29 13:31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고기•생선 숙성냉장고 제조 전문 기업 '㈜바이브도시(VAIVDOSI)'가 전자기장 파동형 첨단 숙성고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기와 횟감을 취급하는 음식점의 경우 메뉴 맛을 향상시키기 위해 숙성 과정을 밟는다. 모든 식재료의 경우 숙성의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특히 육류, 어류 등 숙성푸드에는 드라이에이징 또는 웻에이징 숙성 방식이 적용돼 왔다. 다만 드라이에이징 숙성 시 재료 표면이 건조해져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웻에이징은 진공 포장에 의해 진행되므로 품질 손실 우려는 적으나 맛이 떨어질 수 있다.
 
이에 바이브도시는 전자기장 파동과 이온, 빙온을 믹스한 첨단 방식의 숙성 냉장고를 개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브도시 숙성 냉장고에 적용된 전자기장 파동은 식재료 겉면은 물론 내부까지 깊숙이 침투해 물 분자를 진동시켜 촘촘한 수소 결합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고체화 과정에서 형성되는 얼음 결정이 날카롭지 않아 세포막 손상을 방지한다. 또한 열전도율을 높여 식재료 내외부 동시 숙성을 일으켜 식재료 품질 손실을 최소화한다.

또한 빙온 숙성을 통해 장기간 저장 및 동시 숙성이 가능하다. 빙온은 냉장도, 냉동도 아닌 제3의 온도 영역을 뜻한다. 각종 신선 식품은 빙결점(어는점) 이하로 온도가 내려갈 경우 냉동 상태가 된다. 이때 0도부터 빙결점까지의 온도 영역을 빙온이라고 부른다. 빙온 영역에서 신선식품을 저장할 경우 장기간 저장이 가능한 것은 물론 빙온 숙성 효과도 동시에 나타난다.

덕분에 바이브도시 첨단 숙성고는 식재료의 깊은 숙성 맛은 물론 부드러운 육질 및 풍부한 육즙 상태 보존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참치 등 다양한 육류•어류 보관에 있어 진가를 발휘한다. 이외에 생선과 채소 및 과일 보관에도 탁월한 보관 기능을 자랑한다. 눈꽃빙수, 주류, 음료 등 그 활용 범위가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바이브도시 첨단 숙성고의 냉각방식은 간접냉각방식이며 디지털방식으로 표시가 돼 사용법이 간단하다. 전원버튼과 온도조절버튼 그리고 잠금•해제버튼만으로도 컨트롤이 가능하다. 따라서 초보자도 쉽게 숙성고를 작동시킬 수 있다.

바이브도시 관계자는 "바이브도시는 식재료를 맛있게 만드는 온도 과학으로 신선미식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가운데 식재료와 상품에 맞게 온도를 디자인하는 원리로 신선 숙성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독창적인 전자기장 파동 기술을 통하여 고기 숙성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신개념 신선 숙성냉장고로 최고의 맛과 품질을 최단시간에 구현해내는 연구개발 노력 산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브도시는 첨단 숙성고 100대 선착순으로 렌탈을 적용하여 선이용, 후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