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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숙성푸드기술, 영하에서도 얼지 않는 바이브도시 신선 숙성냉장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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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aivdosi 작성일19-02-14 18:50 조회1,1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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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푸드기술, 영하에서도 얼지 않는 바이브도시 신선 숙성냉장고 주목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2018.05.11 17:26

세계최초로 전자기장 파동 기술 적용하여 영하 온도에서도 고기, 음료 등이 얼지 않는 신선숙성냉장고를 개발한 바이브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과 한국 식품 그리고 유통업계에서 주목받고있는 키워드는 숙성푸드이다. 숙성푸드는 고기(육류,어류), 밀가루 반죽, 커피 원두, 음료 등의 보관, 유통, 섭취 시 다양한 방법으로 숙성냉장기술을 활용해 선보이는 제품들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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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숙성방식인 드라이에이징과 기존의 웻에이지 숙성방식은 신선도가 떨어지거나 부패 우려가 있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0℃ 이하에도 얼지 않게 가공 숙성하는 빙온숙성을, 한국에서는 냉장숙성방식을 대표적으로 사용해 오고 있다.

바이브도시가 개발한 신선 숙성고는 일본의 빙온숙성과 비슷한 방식이나 전자기장 솔루션을 통해 파동, 이온, 빙온을 믹스한 독창적인 신개념 신선 숙성 냉장고이다. 식재료와 음료의 종류에 따라 각각의 영하 온도를 설정하여, 전자기장과 파동을 통해 식재료와 음료 등을 영하의 온도에서도 얼지 않고 냉장 보관하는 방식이다. 이를 빙온이라하는데 냉장과 냉동의 중간 사이 빙결 전의 온도 영역을 말하며 모든 식자재가 0℃부터 얼기 시작한다는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 버린 개념이다. 현재는 빙온저장, 빙온숙성, 빙온건조라는 용어를 통하여 많이 친숙해지고 있으며 통상적으로 0℃~ -5℃의 빙결점 사이를 빙온역이라고 말한다.


바이브도시는 올해 5월부터 양갈비 전문점 ‘양선생’, 녹차먹인돼지 ‘보성녹돈가’를 비롯한 식당, 체인점등에 신성숙성냉장고를 공급을 시작하는 한편 방송상품공급플랫폼 ‘인티비아이템’과 함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일본, 중국, 베트남 등에 숙성냉장기술인 전자기장 파동 솔루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114653q